24일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일 대비 3.50원 상승한 1,484.5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2.00원 상승한 1,483.00원에 개장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1,484.50원에 종가(15:30 기준)를 기록했다.
주간장중 변동 폭은 3.5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931.45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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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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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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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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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1.2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484.50) 대비 8.15원 하락한 1,475.1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미국과 이란의 2차 휴전 협상 결렬에도 불구하고 하락 전망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위트코프와 쿠슈너 파견 일정을 취소하며 양국 간 평화협상은 교착상태에 빠졌으나, 시장은 양국 간 대화의 창구가 여전히 열려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낙관적인 기대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수사가 종결됨에 따라 워시 의장 지명자의 인준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리인하 기대감이 힘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대외적 요인들이 맞물리며 금일 달러/원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입업체 결제수요와 외국인 배당 역송금 유입 등 수급 요인은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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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471.67 ~ 1481.00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