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478.40원(15:30 기준) 대비 0.80원 하락한 1,477.60원(06:00 기준)에 개장했다.
수출기업 네고 물량 출회와 2거래일 연속 이어진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가 환율에 하방 압력을 가하며, 전일 대비 4.10원 상승한 1,482.0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주간 장중 변동 폭은 10.9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903.09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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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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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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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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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8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473.40, 15:30 기준) 대비 9.40원 상승한 1,482.0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강달러 흐름과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상승 전망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즉각적인 협상 가능성을 일축하면서 조기 협상에 대한 기대가 약화되었다. 이에 따라 미-이란 군사충돌과 홍해 운항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물가 우려가 재차 불거지며 강달러 압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판단된다. 아울러 국제유가 오름세와 미 연준의 긴축 경계감으로 달러 인덱스는 101선을 돌파했으며, 대내외 리스크가 맞물리며 엔화 약세가 심화된 점 또한 원화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본 당국의 개입 경계감과 달러 공급 확대 기대감은 환율 상단을 지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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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475.00 ~ 1486.67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