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466.60원(15:30 기준) 대비 6.70원 하락한 1,459.90원(06:00 기준)에 개장했다.
낮아진 환율 레벨에 수입업체 결제 수요가 활발히 유입됨과 동시에 국내 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가 이어지면서, 전일 대비 6.70원 상승한 1,465.2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주간 장중 변동 폭은 15.4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94.59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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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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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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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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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1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468.50, 15:30 기준) 대비 4.05원 하락한 1,464.6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기술주 투심 악화에 상승 전망한다. 미국과 이란의 상호 공습이 지난 주말부터 일시적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국제유가는 하락했으나, 미 연준이 주요국 중앙은행보다 매파적일 것이라는 경계감이 유지되며 강달러 흐름이 이어졌다. 여기에 뉴욕증시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고, 이는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전일 조 단위에 달했던 외국인 자금 이탈이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대내외 재료가 환율 상방 요인으로 작용하며 금일 환율은 상승 우위의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국제유가 급락과 역내 달러 공급이 우위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환율 상승폭을 제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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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459.33 ~ 1472.00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