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429.80원(15:30 기준) 대비 2.00원 상승한 1,431.80원(06:00 기준)에 개장했다.
수출업체 네고물량 출회와 유가증권시장 내 외국인 대규모 주식 순매수에도, 전일 대비 0.10원 상승한 1,429.6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주간 장중 변동 폭은 15.9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900.07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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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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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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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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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2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432.50, 15:30 기준) 대비 2.40원 하락한 1,429.9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중동발 불확실성 경계수위 하락으로 제한적 하락 전망한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한 합의에 이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국제유가는 80달러선을 하회했다. 이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의 리스크온 분위기와 달러 약세 하에서 환율은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미 재무장관이 원화 안정을 지지하는 발언을 내놓은 점과 수출업체 이월 네고 물량의 유입도 원화 강세에 힘을 보태며, 금일 환율 하락 우위의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입업체 결제수요를 비롯한 달러 저가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될 경우 환율 하락폭은 제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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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420.67 ~ 1433.33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