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424.50(15:30 기준) 대비 1.50원 하락한 1,423.00(06:00 기준)에 개장했다.
환율은 국내 증시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고 수출기업의 대규모 네고 물량이 발생한 데 영향받으며 전일대비 1.60원 상승한 1,424.1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주간 장중 변동 폭은 15.0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96.21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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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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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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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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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5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423.80, 15:30 기준) 대비 0.75원 하락한 1,422.5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중동 불확실성 해소 낙관론 후퇴에 강달러 압력 받으며 제한적 상승 전망한다. 이란의 미국, 이스라엘 등 적대국 소속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항 금지 검토 소식에 양국의 외교적 해법 모색이 지속되기 어려울 것이란 우려가 급부상하며, 국제유가가 반등하면서 글로벌 달러 강세가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향후 인플레이션 압력이 재확인될 경우 9월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소식에 미 국채금리와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상승하며 강달러 재료를 가중시키고 있다. 이를 반영하여 금일 환율은 개장 후 상승 압력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금일 야간 예정된 미국 고용지표 발표에 대한 경계심은 적극적인 포지션 플레이를 제한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기중인 ADR 및 네고 물량 역시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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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416.75 ~ 1430.75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