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415.70(15:30 기준) 대비 1.80 상승한 1,417.50(06:00 기준)에 개장했다.
환율은 코스피 상승에 발맞춘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도가 환율 상승을 뒷받침하며 전일대비 0.10원 상승한 1,418.6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주간 장중 변동 폭은 15.2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88.19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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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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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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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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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6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419.40, 15:30 기준) 대비 0.20원 하락한 1,418.6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위험선호 심리 및 강달러 압력 완화에 하락 전망한다. 앞서 발표된 미국 CPI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연준의 금리 동결 기대감이 강화되며 나타난 약달러 심리를 반영하여 금일 환율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유가 하락과 간밤 뉴욕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세 보임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또한 금일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증시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과 수출업체 네고 물량 출회 가능성도 환율 하락 요인으로 판단된다.
다만, 환율 단기 낙폭 과대인식과 1,410원대에서의 강한 지지력이 작용하는 가운데, 여전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엔화 약세 흐름이 원화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며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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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409.75 ~ 1421.75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