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413.00원(15:30 기준) 대비 4.00원 상승한 1,417.00원(06:00 기준)에 개장했다.
수출업체 네고물량 유입과 외국인 주식 매수세가 환율을 아래로 이끌며, 전일 대비 3.10원 하락한 1,412.5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주간 장중 변동 폭은 9.0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84.01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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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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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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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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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4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411.80, 15:30 기준) 대비 1.50원 상승한 1,412.9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기술주 리스크 오프 분위기로 상승 전망한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부각되었고, 글로벌 금융시장에 위험회피 심리가 유입되었다. 또한 밤사이 뉴욕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낙폭을 확대하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외국인 자금이 매도 우위를 보일 공산이 커, 금일 환율은 상방 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수입업체들의 달러 저가 매수 물량이 유입될 경우 환율 상승폭은 확대될 수 있다.
다만, 상단에서 유입되는 수출업체 달러 매도 물량과 일본 당국 개입에 대한 부담감은 환율 상단을 지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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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409.00 ~ 1420.50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