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47.30(15:30 기준) 대비 1.10원 상승한 1,348.40(06:00 기준)에 개장했다.
환율은 위험회피 심리에 국내증시 외국인 매도세 확대되고 국고채 금리가 연고점을 돌파하며 상승했고, 간밤 뉴욕장에서도 고유가와 강달러에 상승 압력 이어지며 1,364.6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일간 장중 변동 폭은 20.1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78.10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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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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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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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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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6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59.40, 15:30 기준) 대비 4.80원 상승한 1,363.6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FOMC 경계감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변동성 장세와 위험회피 심리에 상승 전망한다. 17일 FOMC 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시장의 금리인상 전망이 짙어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와 리비아 등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글로벌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간밤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중후반을 돌파하며 급등했고, 미국 10년물 금리도 5%를 상회하며 글로벌 불확실성이 고조됨에 따라 서울 환시에서도 이러한 달러 강세 흐름을 이어가며 금일 환율은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다음 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출업체의 네고물량과 FOMC 결과 및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경계감이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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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59.50 ~ 1373.25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