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50.60원(15:30 기준) 대비 8.60원 하락한 1,342.00원(06:00 기준)에 개장했다.
프랑스 재정 우려가 다소 완화되며 유로화가 다시 강세를 나타낸 가운데, 1,338.1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일간 장중 변동 폭은 8.6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45.37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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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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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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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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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9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43.60, 15:30 기준) 대비 5.35원 하락한 1,337.3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글로벌 강달러 압력 완화로 하락 전망한다. 프랑스의 유력 대선 주자가 재정 건전화 의지를 드러내면서 프랑스 국채금리가 10bp 넘게 하락했고, 유로화 가치가 반등했다. 여기에 뉴욕증시가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위험선호 심리가 한층 강화됐다는 점도 원화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미국의 8월 무역수지 적자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점도 달러에 부담을 더하며, 금일 환율은 하락 우위의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환율이 연저점에 접근함에 따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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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33.50 ~ 1343.50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