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38.30(15:30 기준)에서 3.70원 상승한 1,342.00(06:00 기준)에 개장했다.
환율은 장중 코스피 급락에 1,350원 대에서 고점을 찍고 런던장에서 오름폭을 반납했으나, 간밤 미 PPI 예상치 상회 결과에 반등해 1,342.00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일간 장중 변동 폭은 14.5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48.55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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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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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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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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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1.0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44.60, 15:30 기준) 대비 3.35원 하락한 1,340.2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위험회피 심리에도 강달러 완화에 따른 제한적 상승 전망한다. 미국 PPI(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1.3% 상승하며 예상치(0.6%)를 상회하며 인플레이션 리스크 부각되었으나, AI 산업을 둘러싼 논란으로 인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위험회피 심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금일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순매도가 지속될 경우 원화 약세 압력을 받아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한편으로는 위험회피 심리에 따라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전장 대비 10bp가량 하락하며 최근의 상승세가 누그러져 강달러 흐름이 완화된 점은 환율 추가 상승을 억제할 것으로 보이며, 수출업체들의 고점 달러 매도세는 상단을 제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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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35.75 ~ 1347.50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