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31.40원(15:30 기준) 대비 4.60원 상승한 1,336.00원(06:00 기준)에 개장했다.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와 외국인 국내주식 순매수에 힘입어 연저점을 경신한 뒤, 1,333.1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일간 장중 변동 폭은 10.0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39.94원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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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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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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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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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1.1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30.30, 15:30 기준) 대비 2.25원 상승한 1,331.4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달러 강세 등 대외 여건에도 위험선호 심리 회복에 힘입어 하락 전망한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지수가 1%대 반등하며 지난주 급락했던 기술주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었다. 이에 금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줄어들 공산이 커, 금일 환율은 하방으로 무게가 쏠릴 전망이다. 아울러 반도체 기업을 필두로 한 달러 매도 수급이 한쪽으로 쏠리는 가운데, 외국인의 달러 선물 매도세도 이를 거들고 있다는 점 또한 원화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프랑스의 재정 건전성 우려와 사회적 불안이 겹치며 강달러 흐름을 촉발했다는 점은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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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24.75 ~ 1337.25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