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28.10(15:30 기준)에서 2.60원 하락한 1,325.50(06:00 기준)에 개장했다.
환율은 우리나라의 역대급 수출지표 확인 후 4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기록하며 하락해 1,326.2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일간 장중 변동 폭은 6.5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36.37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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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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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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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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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1.35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25.20, 15:30 기준) 대비 0.95원 상승한 1,324.8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금통위 경계감과 수출업체 네고 물량에 하락 전망한다. 금일 오전 예정된 10월 금통위에서는 금리 동결을 전망하나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두며 다소 매파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 상당 부분 선반영되어 있기는 하지만 매파적 기조가 부각될 경우 환율 하락 압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AI 투자 불안이 다소 완화되며 위험선호심리가 일부 회복됨에 따라 간밤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이 1%대 반등했고, 금일 국내증시에서도 외국인 자금 이탈 흐름이 완화될 수 있는 점도 환율 추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여기에 올해 누적 수출이 8,760억달러를 넘어 연간 1조 달러 돌파가 가시권에 있어, 수출업체 네고 물량은 당분간 수급에서 우위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금일 환율 하락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다만, 간밤 미국의 대이란 공습 논의 보도 등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국제유가가 재상승한 점과 수급상 저가 매수세 유입 가능성은 하단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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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19.50 ~ 1329.75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