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1,325.20(15:30 기준)에서 2.30원 상승한 1,327.50(06:00 기준)에 개장했다.
환율은 금통위를 소화하며 낙폭을 확대해 1,321.20까지 하락한 이후 간밤 AI 과잉투자 우려에 위험회피심리 심화되며 반등해 1,326.50원에 종가(06:00 기준)를 기록했다. 일간 장중 변동 폭은 7.40원이었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 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844.08이다.
| 전일 달러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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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엔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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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유로화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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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달러-원) 스왑포인트 |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rh-fx/index.do)에서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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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1.2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324.20, 15:30 기준) 대비 1.60원 상승한 1,324.60원에서 최종호가 됐다.
금일 환율은 위험회피 심리에도 수급 요인에 상단 제한되며 제한적 상승 전망한다. 간밤 AI 투자 수익성 우려에 따른 AI 투자 심리가 재차 위축된 가운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며 국제유가 상승이 맞물리며 글로벌 금융시장 내 위험회피 심리가 심화되었다. 이에 금일 국내증시 외국인 자금 이탈 가능성이 환율 상승 리스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일 금통위에서 원화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진단하며 원화 강세를 지지하는 한은의 스탠스가 재확인된 점과 수급 측면에서 매도 우위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점 역시 환율 상단을 제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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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319.75 ~ 1331.75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