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미 경기회복 기대 지속 으로 매물불구 123엔대 유지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홍규기자= 20일 오후 도쿄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미국 경기가 가장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에 편승한 매입세가 일어 차익매물과 네고물량 출회에도 불구, 123엔대에서 주로 움직이고 있다.
딜러들은 미국 경기가 내년에 회복세를 보여 내년 스탠더드 앤 푸어스(S&P) 500 지수 편입 기업들의 순익이 15% 향상될 것이라는 톰슨파이낸셜/퍼스트콜의 전망 등이 달러매입세를 부추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특히 미국증시가 이같은 전망에다 유동성 장세가 연출돼 강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예상도 지속적으로 달러매입세력을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후 2시21분 현재 달러화는 123.07-.11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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