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외환딜러에 류현정,이성희,변상모,양정우씨 선정
일시 : 2001-12-10 10:41:28
올해의 외환딜러에 류현정,이성희,변상모,양정우씨 선정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지난 7일 한국포렉스클럽(KOREA FOREX CLUB, 회장 김동권 외환은행 외화자금부장)이 한해를 결산하는 송년의 밤 모임을 열고 올해의 외환딜러를 선정했다.
한국포렉스클럽은 서울외환시장에서 종사하는 외환딜러들의 친목 교류단체다.
이날 올해의 외환딜러 인터뱅크 부문에 한미은행의 류현정 팀장, 제이피모건체이스은행의 이성희 부지점장이 각각 수상했다.
또 올해 대고객딜러 부문에는 신한은행의 변상모과장, 스탠다드챠타드은행의 양정우 부장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의 외환 딜러상은 포렉스 클럽이 지난해부터 선정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인터뱅크, 대고객 2개 부문에서 시중, 외국계은행을 구분해 총 4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한편 이날 포렉스클럽 송년모임에는 150여명의 국내 외환딜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상헌 한국은행 국제국장은 "외환딜러들의 훌륭한 친목 단체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면서 "시장 발전을 위해 자율적으로 제정된 서울환시 딜러 행동규범 주요 내용이 이번주 12일 쯤에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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