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공급물량 확대..1,306원 저점전망 ↓1.60원 1,307.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미국달러화가 낙폭을 확대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의 미달러화는 오전 10시15분 현재 전날보다 1.60원 떨어진 1천307.2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외국인 주식 순매도 전환과 그 동안 급락에 대한 반발로 반등을 기대하던 세력들이 과다매입(롱) 포지션으로 돌아서는 순간 외국계은행의 전주 외국인 주식 순매수 관련 달러화 공급과 업체의 네고물량이 일시에 출회됐다며 이로인해 달러화가 레벨을 한때 1천307.10원까지 낮췄다고 설명했다.
또 엔화가 계속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것과 종합주가지수 반등도 다른 요인으로 지적됐다.
하지만 이들은 외국인이 주식 순매도로 전환한 가운데 최근 급락에 대한 시장의 조정필요도 있는 만큼 과감한 추격매도에는 나서지 못한다며 추가 하락할 수 있는 여지를 1천306원으로 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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