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UFJ은행의 다테 사토시 FX매니저는 1일 달러화가 단기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다테 매니저는 "달러지수(USD index)가 2000년 6월 이후로 상승세를 걸어왔고 윌셔(Wilshire) 5000 주가지수가 핵심 지지선인 10,000에 근접한 점을 볼 때 달러화가 단기적으로 반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비록 달러화가 지난 2월에 2001년 7월의 고점에 도달하지는 못했지만 단기간 내에 반등할 여력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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