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외화자금과장, 오전9시 현재 부총리와 환율문제 보고 논의 중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재정경제부 외화자금과장이 전윤철 부총리겸 재경부 장관실에서 오전 9시 현재 환율문제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재경부의 한 관계자는 "최종구 외화자금과장이 아침 일찍 부총리실로 올라가 환율 문제에 관해 보고를 하고 있다" 면서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어떤 방식으로 시장 대응이 내려질지는 아직 모르는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간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123엔대까지 떨어져 서울 환시에서도 외환당국의 그간 저지레벨인 1천250원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기사내용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