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업체 네고에 반락..↓2.30원 1,232.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30일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가 업체 네고물량으로 반락했다.
이날 미달러는 오후 3시13분 현재 전날보다 2.30원 내린 1천232.00원에 매매됐다.
또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93원을 기록했다.
딜러들은 장후반으로 접으들면서 업체 네고가 쌓인 것이 달러화에 하락압력으로 작용했다며 그러나 1천230원선에 강한 개입 경계감이 형성됐기 때문에 이 선은 지켜질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일부 딜러들은 장이 무거워지고 시장 포지션 흡수가 되지 않는다면 1천230원이 다시 깨질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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