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정부 여전히 '강한달러' 지지<린지 美백악관보좌관>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로런스 린지 미국 백악관 경제담당 보좌관은 미국 정부가 여전히 강한달러를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3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에 따르면 린지 보좌관은 달러화가 최근 유로화에 대해 근 16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음에도 고점으로부터 크게 하락한 것은 아니라며 달러약세의 흐름을 심각하게 평가하지 않았다.
그는 한편 해외 투자가들이 미국자산에 대한 투자를 기피한다고 평가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
yoo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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