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환시-장중> 달러, 美증시하락 영향 對유로 16개월래 최저치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훈기자= 미국 달러화가 뉴욕증시 하락 영향으로 유로화에 대해 16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GMT 14시43분 현재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9460달러로 전날 뉴욕종가대비 0.0061달러 상승한 0.9457달러로 16개월래 최고치를 나타내고 있다.
시장관계자들은 "뉴욕증시가 하락하면서 시장 심리가 달러매도쪽으로 돌아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서도 125엔線 돌파 시도를 뒤로하고 0.22엔 하락한 124.23엔을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0.9% 하락한 9,709를, 나스닥지수는 1.7% 떨어진 1,567을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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