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달러-원 옵션> 1개월물, 전주 '콜 오버' 전환..월드컵탓 거래 소강
  • 일시 : 2002-06-10 14:40:53
  • (대체)<달러-원 옵션> 1개월물, 전주 '콜 오버' 전환..월드컵탓 거래 소강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0일 해외 달러-원 옵션시장의 1개월물의 25% 델타 리스크리버설이 콜 오버 상태이고 월드컵으로 거래는 소강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의 달러-원 현물은 오후 2시35분 현재 전날보다 2.10원 오 른 1천229.30원에 매매됐다. 같은 시각 해외 달러-원 옵션 시장의 전주 변동성 1개월물은 7.2/7.5 2개월물과 3개월물은 7.05/7.55 6개월물과 1년물은 7.1/7.6에서 이번주 모두 7.0/7.75로 같아 졌다. 풋 옵션과 콜 옵션의 상대가치를 나타내는 25% 델타 리스크리버설은 1개월물이 지난 7일 오후 콜 오버(call over)로 전환됐고 2개월물부터 6개월물까지 풋 오버(pu t over)상태고 1년물은 중립(Par around)이다. 그러나 25% 델타 리스크리버설은 해외 옵션시장의 거래 소강으로 호가가 나오지 않는 상태다. 한편 전주 25% 델파 리스크리버설 1개월물은 풋 페이버(put favor) 상태일때 0. 3/0.8 2개월물은 0.25/0.7 3개월물은 0.2/0.6 6개월물은 0.1/0.4 1년물은 0.0/0.0 이었다. 강건호 한미은행 옵션팀장은 "지난주 1개월물의 25% 델타 리스크리버설이 대규 모 콜 옵션 헤지매수세의 등장으로 콜 페이버 상태로 전환됐다"며 "이는 해외 옵션 시장에 1개월내로 달러화 하락보다 반등 전망에 기대를 거는 세력이 우위를 보이고 있다는 의미"라고 풀이했다. 강 팀장은 "옵션시장이 현물시장을 선도하는 입장이지만 오늘 월드컵 경기를 앞 두고서 역내외 거래가 미미하면서 현물이 강한 반등세는 보여주지 못했다"며 "그러 나 1천220원이 강한 당국 개입의지가 비치면서 현물 반등 가능성이 커진 상태"라고 전했다. 기사내용문의 : 759-5126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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