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엔강세 속 업체 매도로 낙폭 확대..↓2.80원 1,227.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1일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가 엔화 강세와 업체 매도로 낙폭을 확대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52분 현재 전날보다 2.80원 내린 1천227.7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124.80엔대의 엔화가 124.50엔대로 강세를 보이고 업체 매도세가 강해지면서 달러화 레벨이 낮아졌다며 1천228원을 깬 이상 추가 하락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그러나 1천228원 아래서는 은행권의 경계성 '숏 커버'가 나올 수 있고 엔화가 124.50엔에서 추가 강세가 주춤한 만큼 1천227원은 단기 지지선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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