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조구치, "필요하다면 외환시장 개입할 준비돼 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홍규기자= 미조구치 젠베이 일본 재무성 재무관(차관급)은 3일 필요하다면 외환시장에 개입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미조구치 재무관은 지난 주말 보고서에서 지적됐듯이 외환시장에 개입을 했다고 말하고 외환정책은 급격한 환율 움직임을 조절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환율 문제에 대해 G7국들과 협조해 나갈 것이며 환율은 경제 펀더멘털을 반영해야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이어 외환시장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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