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업체네고 지속으로 낙폭 확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업체네고 지속으로 낙폭을 확대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2시15분 현재 전일보다 4.10원 내린 1천115.5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106.17엔에서 큰 변화가 없다.
딜러들은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이 쏟아지면서 달러화가 다시 1천115원대로 바닥을 낮췄다고 전했다.
이들은 개장초 1천114원에 저점을 찍은 영향으로 시장에 달러 과매도(숏) 마인드가 강하다며 외환당국의 개입이 잘 보이지 않는 여파도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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