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北경비정 침범 소식으로 일부 '숏 커버'(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북한 경비정의 침범 소식으로 낙폭을 줄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2시50분 현재 전일보다 2.50원 내린 1천117.1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北경비정 3척이 서해상에서 침범후 퇴각했다는 소식이 나오자 역내에에서 일부 은행권에서 '숏 커버'성 매수세가 나왔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 낙폭이 급하게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이들은 달러-엔도 동반 상승할 경우 낙폭 축소가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하지만 1천118원선 부근에서는 일단 업체들의 매물벽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 낙폭 축소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