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부시의 재선이 앞으로 1년-1년6개월간 아시아지역 통화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CSFB가 5일 말했다.
CSFB는 인도와 인도네시아, 필리핀과 같이 수입물가상승률이 높고 수입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국가들은 한국, 싱가포르, 대만과 같은 수출주도형 국가에 비해 환율절상을 좀더 용인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SFB는 미국의 재정적자 비율이 높은 것과 관련, 미국의 소비지출과 기업부문의 지출의 반등 여부가 아시아 국가들이 가장 주목하는 사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