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당국 경계감으로 하락 주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5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외환당국의 경계감으로 1천60원대 초반에서 추가 하락을 주춤거리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4.10원 내린 1천62.50원에 출발한 후 오전 9시21분 현재 전일보다 3원 내린 1천63.6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글로벌 달러 약세 전망 지속으로 전일 103.47엔에서 102.88엔대로 하락했다.
딜러들은 달러-엔의 하락으로 서울환시가 하락개장했으나 최근 외환당국의 지속적인 개입성 매수세가 나온 여파로 추가 하락은 제한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장중 달러-엔 동향과 업체들의 네고물량 출회 규모 등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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