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달러-엔 하락에 1,045원선 깨져
  • 일시 : 2004-12-02 09:12:42
  • <서환> 달러-엔 하락에 1,045원선 깨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의 하락 영향으로 심리적 지지선이던 1천45원선을 깨고 내렸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0.50원 내린 1천45.5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11분 현재 전일보다 2.90원 내린 1천43.1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일본당국자의 구두개입에도 달러-엔이 흘러내리고 있다며 이 때문에 서울환시에서 전일 역내 은행권의 '롱 플레이'가 나온 것과 달리 개장부터 하락압력이 우위라고 전했다. 이들은 우리 외환당국이 1천45원선을 막지 않았기 때문에 달러-엔이 102엔선을 하향돌파할지 여부와 이에 따른 일본외환당국의 개입 가능성이 관건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