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재경부 발언에 반짝 반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7일 오루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재정경제부 관계자의 발언으로 반짝 반등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2시20분 현재 전일보다 0.60원 내린 1천25.5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조치를 취할 수도 있다'는 재경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이 연합인포맥스를 오후 1시59분 통해 나오면서 서울환시에 달러 매수세가 나타났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한때 반등했지만 다시 물량부담으로 밀리는 양상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시장의 실제 수급이 공급우위로 보이는 상황에서 실제적인 물량해소 방안이 없다면 외환당국의 발언도 효과를 잘 못주는 양상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