換市, 단기변동성 확대 우려..추세는 정상적<동양증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동양종합금융증권은 24일 최근 달러화 약세 현상은 글로벌 자산간의 상관성 복귀와 글로벌 경기의 재확장 전망을 지지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동수 동양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이미 예견된 일임에도 단지 원화절상 속도가 기타 통화에 비해 단기적으로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 점이 부담스러울 뿐"이라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신흥시장국 자산에 대한 선호 강화, 귀금속가격 강세와 더불어 원자재 가격 변화와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는 호주통화의 강세로 판단할 때, 주요 자산가격들이 모두 글로벌 경기의 재확장을 시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이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달러-원 환율이 1천원대를 하향 돌파할 수 있으나 수출경기의 강도와 전년대비의 환율변화로 판단할 때, 급격한 하향이탈은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sg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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