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韓원화 환란전 수준으로 몰아가' <모건스탠리 시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모건스탠리의 앤디 시에 이코노미스트는 시장이 원화 가치를 지난 '97~'98년의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끌어 올리려 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이코노미스트는 이같은 시장 움직임의 배경에는 투기 세력이 자리잡고 있다면서 유동성 거품이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한 반면, 크레디트 스프레드는 극히 낮은 수준으로 하락해 위험감수의사가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원화는 외환위기 이전과 비교해 엔화에 대해 20% 낮은 수준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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