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강세, 금선물 손절매도 부추겨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4일 오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50달러 낮은 434.60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유로화가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1.3200달러 아래로 하락한 것이 금가격 약세를 부추겼다.
비철금속 관계자들은 금가격 움직임이 유로-달러의 움직임에 연동돼 있는 데다 최근의 상승에 따른 차익매물이 나와 금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특히 금가격이 435달러 아래로 떨어지자 일부 세력들이 소규모 차익매물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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