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중 경상수지 소폭 줄 수 있다..조업일수 감소 영향"<한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한국은행은 2월중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지난 1월에 비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25일 한국은행 변기섭 경제통계국 국장은 "2월중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설 연휴에 따라 조업일수가 줄어 들어 전달에 비해 10%대 정도 흑자규모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흑자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변 국장은 이어 "올 1월 수출 호조는 지난해 설 연휴에 따른 계절적 요인 때문"이라며 "따라서 올 수출 전망은 2월 실적을 지켜보아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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