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인터내셔널머니마켓(IMM) 데이터 분석 결과 투기적 거래자들이 달러화에 대한 엔화 순 숏포지션을 전주대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발표된 IMM데이터를 살펴보면 지난 22일로 끝난 한주간 투기적 거래자들의 달러화에 대한 엔화 순 숏포지션 계약건수가 2만6천935건으로 집계돼 전주의 2만3천693건보다 3천242건 늘어났다.
이는 시장참가자들이 앞으로 달러-엔이 상승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징후로 받아들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