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투기세력들이 일본의 산업생산 호조 이후 엔화 숏포지션을 줄일 가능성이 높다고 JP모건이 28일 전망했다.
사사키 토루 JP모건 스트래티지스트는 "산업생산과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인 이후 투기세력들이 일본경제에 대해 좀더 긍정적으로 바라볼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도쿄주가가 산업생산 지표 발표 이후 강세를 나타내고 있고 외국인투자자들의 주식매수도 예상되고 있어 엔화의 추가상승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오전 9시41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46엔 내린 104.70엔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