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JP모건은 일본의 경제지표 호전과 주가 상승세를 감안할 때 달러-엔이 이번주에 103엔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28일 분석했다.
JP모건은 일본의 지난 1월 산업생산이 예상치를 웃돌고 다른 지표도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경제 비관론자들의 입지가 크게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JP모건은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촉발되면서 닛케이 225 주가지수가 작년 7월이래 처음으로 11,700선을 돌파한 것도 달러-엔에 하향 압력을 가하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오전 10시14분 현재 달러-엔은 104.75~.80엔에 움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