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NDF, 이틀간 1,005원대서 횡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지난달 28일과 지난 3월1일 이틀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1천5원대서 횡보했다.
2일 뉴욕 NDF 브로커에 따르면 이틀간 1개월은 1천4.50-1천6원의 박스양상을 보였고 거래는 한산했다.
▲2월28일= 지난달 28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1천5.60원에 마쳤다.
현지 NDF브로커는 1개월물이 1천5/1천6원에서 개장한 후 1천4.50-1천5.75원에서 움직였다며 거래는 한산했다고 전했다.
이날 NDF 종가에 최근 1개월 스왑포인트 0.70원을 뺀 1천5.60원은 같은 날 먼 저 끝난 서울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6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3월1일= 지난 1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1천5.70원에 마쳤다.
현지 NDF브로커는 1개월물이 1천4.50/1천5.50원에서 개장한 후 1천4.50-1천6원에서 움직였다며 거래에 특징이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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