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그린스펀 예산적자 축소 강조로 상승폭 둔화
  • 일시 : 2005-03-03 00:19:29
  • 美달러, 그린스펀 예산적자 축소 강조로 상승폭 둔화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미국의 예산적자 축소가 더 이상 지속돼서는 안된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내놓은 영향으로 주요 통화에 대해 상승폭이 둔화됐다. 오전 10시16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0.43엔 오른 104.82엔,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066달러 내린 1.3115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그린스펀 의장이 부시 행정부가 예산적자 축소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 매파적 발언을 내놓았다면서 그린스펀 발언 중 달러화에 긍정적인 요인이 없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