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펀 예산적자 강조..유로화 낙폭 회복<ING베어링스>
  • 일시 : 2005-03-03 00:57:34
  • 그린스펀 예산적자 강조..유로화 낙폭 회복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존 맥카시 ING베어링스 디렉터는 2일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미국 하원 예산위원회 사전 연설문이 알려진 이후 달러화 매도세가 점진적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린스펀 의장이 예산적자 축소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예산적자 축소에 실패할 경우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함에 따라 달러화를 매도하려는 세력이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린스펀이 이날 발언에 새로운 것은 없었다면서 그러나 예산적자와 관련해 그 강도가 높아졌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전날 유로화 숏포지션 유지에 따른 유로 되사기가 일었다고 그는 말했다. 오전 10시54분(뉴욕시간) 현재 뉴욕 외환시장에서 유로화는 한때 유로당 1.3100달러 아래로 추락했다 전날보다 0.0065달러 낮은 1.3117달러를 기록했다.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0.42엔 오른 104.80엔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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