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고유가에 힘입어 엔화에 105엔대 진입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3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뉴욕유가가 배럴당 53달러를 넘어서는 초강세를 나타낸 데 힘입어 엔화에 대해 달러당 105엔대로 진입했다.
오전 9시9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0.38엔 높은 105.05엔을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일본이 고유가에 가장 취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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