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EBS중개 역외투자은행까지 참여 확대'<서울외국환중개>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서울외국환중개㈜가 차액결제선물환(NDF)의 전자중개업무(EBS)의 영역을 3월부터 해외 유수의 금융기관들까지 넓힌다.
7일 서울외국환중개는 3월부터 역외에 위치한 해외투자은행과 상업은행들까지 참여해서 3월부터 현행 스팟방식과 동일한 EBS 방식으로 NDF, 1개월 NDF MAR, NDF SWAP 등의 상품을 중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국내기관은 기존의 중개망 NDF 매매 메뉴를 이용하고 역외기관은 서울외국환중개의 웹페이지를 이용하여 거래가 가능하다.
서울외국환중개의 한 관계자는 "현재 확보된 역외 거래자들 외에도 보다 많은 기관들에 EBS 시스템을 확대할 것"이라며 "중개시간도 차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DF 거래상황은 개별 통신사 페이지별로 인포맥스 2455, 로이터 KFTC39, Telerate 4564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외국환중개㈜는 지난 2003년 11월에 NDF EBS중개를 시작한 바 있다.
liberte@yna.co.k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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