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강세..1천원선 위협이 문제<진동수 차관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진동수 재정경제부 국제업무정책관(이하 차관보)은 8일 "작년 하반기부터 원화강세 속도가 빨라져 현재 1천원선을 위협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진 차관보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성)가 주최한 '최근 국제금융시장 동향과 향후 전망'에 대한 조찬간담회에서 "세계 통화 중 원화의 절상 속도가 가장 빠르다"고 말했다.
진 차관보는 "국제유가 역시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금융시장의 핫이슈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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