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의 위앤화 재평가 가능성이 희박해 졌다고 DBS(싱가포르개발은행)이 8일 분석했다.
DBS는 "중국 전인대의 주된 초점이 가난 및 부정부패와의 전쟁이었다"며 "중국의 소득불균형 축소를 강조한 것은 위앤화 재평가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졌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DBS는 "또 원자바오 총리가 자산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과열지구 토지공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고 전하고 "런민은행이 올해 금리를 50-75bp 가량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