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美무역적자 발표전까지 관망세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주말까지 관망세속에 안정된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관측된다.
9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주말로 예정된 미국의 1월 무역적자 발표를 제외하고는 시장에 영향을 미칠만한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가 없다며 이때까지 달러-엔은 관망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ABN암로의 피터 프랭크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고용지표 발표 이후 달러의지요인이 될 경제지표가 많지 않다"며 "(달러의 상승을 위해서는) 무역적자 악재를 메울 만한 경기상의 호재가 나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의 1월 무역적자는 565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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