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이 올해 위앤화 재평가를 단행할 가능성은 50대50이라고 UBS의 아시아태평양경제 담당 헤드인 조너선 앤더슨이 9일 말했다.
그는 "중국이 위앤화 페그제를 수정할만한 요인이 별로 없다"며 "미국도 이 문제에 대해 중국에 압력을 가하진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앤더슨 헤드는 "중국이 최소 3년동안은 현재 환율 제도를 변함없이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며 "만약 중국이 위앤화에 손을 댄다면 5%의 재평가를 염두에 둔 바스킷통화제도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