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유로-엔 하락여파로 낙폭 커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유로-엔 하락 여파로 낙폭이 커졌다.
9일 오후 2시4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2엔 내린 104.58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유로-엔이 차익실현 물량 출회로 약세를 보임에 따라 달러-엔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간 현재 유로-엔은 전장 뉴욕대비 0.18엔 내린 139.54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수출업체들의 매물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며 "유로-엔이 139엔대에서 견조한 지지선이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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