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기 美 국채입찰 낙찰금리 연 4.080%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미국 재무부는 9일 실시된 150억달러 규모의 5년만기 국채입찰에서 낙찰금리가 연 4.08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낙찰금리가 연 4.12%를 나타낼 것으로 예측했다.
국채 수요 강도를 측정하는 bid-to-ratio율은 2.58을 나타내 지난 2월의 2.53을 소폭 상회했으나 지난 10차례의 평균치인 2.60을 소폭 하회했다.
해외 중앙은행 등 간접입찰자들의 낙찰률은 42.9%를 기록해 지난달의 45.4%와 거의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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