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1.3250-1.3650달러 새로운 박스권 형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1.3650달러를 타깃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계 은행의 한 딜러가 10일 전망했다.
그는 "유로-달러가 새벽 뉴욕시장에서 1.3423달러까지 오른 뒤에도 여전히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며 "유로-달러가 새로운 박스권인 1.3250-1.3600달러대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까지 유로-달러는 1.3250달러선에서 저항을 받았지만 이제 1.3650달러대가 새로운 목표환율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전 9시15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16달러 내린 1.33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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