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총리, 일반적으로 외환보유 다변화는 필요(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는 10일 일반적으로 외환보유액 투자의 다변화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고이즈미 총리는 이날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일반적으로 외환보유액 투자의 다변화는 필요하다고 본다"며 "이와 동시에 무엇이 수익성이 있는지, 무엇이 안전한지 생각하면서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은 2월 현재 8천405억6천만달러의 외환보유액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외환보유 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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